화천대유에 400억 대출 컨설팅사 전현직 임원 5명 SK 관련 재단 근무 이력



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의 사업 초기 자금을 대여해준 투자컨설팅회사 킨앤파트너스의 전·현직 임원 5명이 SK그룹과 관련된 사회공헌 및 문화 재단에 재직했거나 재직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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