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살바도르 시민 1000여명 타이어 불태우며 비트코인 반대 시위



7일(현지시간) 중남의 엘살바도르가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공식화폐로 채택하자 시민 1000여 명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반대 시위를 벌였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날 보도했다. 경찰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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